top of page
1.png

잊혀져가는 거리를 이어주다

  • 작성자 사진: da ku
    da ku
  • 2022년 2월 20일
  • 1분 분량

4-1/ 건축설계5/ 2017127000 김수민


<잊혀져가는 거리를 이어주다>

염천교 수제화거리 활성화 프로젝트

1990년대 서울역의 시작과 함께 조성된 우리나라의 최초의 수제화 거리로서, 약 100년의 역사성을 갖는 거울시의 건축자산이다. 서울역 북부 일대의 과거 역사적 문화유산을 복원하여 ‘염천교 수제화 거리’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건축자산 설계활용방안]

1. 기존 염천교 수제화 건물의 구조(기둥, 계단 등)와 외관 등을 재사용하고, 건물 뒤의 빈 부지에 공간을 확장함으로써,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감을 형성한다

2. 현재 건물은 정면만 향하고 있으며, 뒷면에는 부속건축물들이 있다. 이를 철거한 후 앞 뒤 모두 접근 가능한 방법 적용하면 접근성이 높아질 것이다.

3. 염천교 수제화 거리의 건물들은 좁은 계단을 통해서만 위로 올라갈 수 있으며, 건물 간의 이동은 건물을 나와서만 가능하다. 따라서 부족한 복도 공간을 조성하고, 복도를 통해 양 옆의 건물 및 상점으로 자유롭게 이동 가능하도록 한다. 복도는 이동 겸 보행의 역할을 수행한다. 건물의 다양한 계단들과 연결 가능한 방안을 모색한다.




Yorumlar


ⓒ 2022. KIWE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해당 컨텐츠 원본을 제공한 광운대학교 학생에게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관련된 모든 웹페이지와 개별 프로젝트 및 기사는 편집자와 원저자의 사전허가 없이 상업적 목적으로 복제, 배포가 불가합니다.

​광운대학교 건축학과 아카이브

All copyrights belong to Kwangwoon University students who provided the original content. All related web pages, including social media, and individual projects and articles cannot be reproduced and distributed for commercial purposes without prior permission from the editor and original author.

bottom of page